일반적으로 의료업계를 이중잣대를 가지고 평가는 경향이
짙습니다. 합법적으로 인간에게 칼을 댈 수 있는 유일한 사람들로서 생명을 다루는 고귀한 집단인 동시에,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무기를 가진 은밀한 사회 엘리트층으로 권위주의에 고착화된 집단으로 평가됩니다.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건강이 걸려있을 때는 의사 앞에 한없이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. 하물며 돈과 권력도 없는 일반인, 빈민층에게 의사들에게 가는 것
자체가 두려운 일일지도 모릅니다. 하지만 드라마 <뉴하트>에 등장하는 최강국(조재현)과장이나
이은성(지성), 남혜석(김민정) 레지던트라면 이런 의사와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을 듯 합니다. 그들은
너무도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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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. 꾸벅~ (- -)(_ _)
2007/12/27 13:06감사합니다 ^^
2007/12/27 13:11이거 재방송 하는거 조금 보다 말았는데.. 재미있나보네요..
2008/01/02 09:58이산이 짱이야..